생의 마지막에 부르는 자유의 노래 단 1초라도...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었다! 1988.10... Hoiday 유전무죄 무전유죄 단 1초라도... 맑은 공기를 마시며 죽고 싶다... 1988년 10월...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끝마치고 세계 4위라는 감흥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던 그 때... 징역 7년, 보호감호 10년형을 받아 복역중인 지강혁과 죄수들이 호송차를 전복 탈출하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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