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2021) 제09화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수상작이며, MBC 역사상 최초의 금토드라마로 웨이브와 함께 150억을 투자해 제작한 야심작이다. 어두운 분위기의 액션 첩보물로, 사건을 해결하는 장면의 과감한 표현들로 인해 1, 2회는 19세 이상 시청가로 편성되었다.































